배순훈 국립현대미술관장이 1일 사퇴했다.
‘탱크 사장’에서 미술관장으로 변신해 활약했던 배 관장은 최근 사의를 표명했고 1일 수리됐다.
임기는 2월까지였다.
이영란 기자/yrlee@heraldm.com
shee@heraldcorp.com
배순훈 국립현대미술관장이 1일 사퇴했다.
‘탱크 사장’에서 미술관장으로 변신해 활약했던 배 관장은 최근 사의를 표명했고 1일 수리됐다.
임기는 2월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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