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김영학·오른쪽)가 창립기념일(7월7일)을 맞아 인기웹툰 ‘미생(未生)’의 윤태호(왼쪽) 작가와 중소중견 수출기업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공로상’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윤 작가는 수출 최전선의 종합상사를 무대로 했던 미생 ‘시즌1’에 이어 수출 중기의 애환과 일상을 그려낸 ‘시즌2’도 인기리에 연재 중이다. . 황해창 기자/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김영학·오른쪽)가 창립기념일(7월7일)을 맞아 인기웹툰 ‘미생(未生)’의 윤태호(왼쪽) 작가와 중소중견 수출기업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공로상’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윤 작가는 수출 최전선의 종합상사를 무대로 했던 미생 ‘시즌1’에 이어 수출 중기의 애환과 일상을 그려낸 ‘시즌2’도 인기리에 연재 중이다. . 황해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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