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라푸마’에서 이번 시즌, 보온성을 한층 강화한 ‘하이브리드 윈드스토퍼’<사진>를 출시했다.
다양한 컬러와 몸에 밀착되는 피팅감으로 더욱 돋보이는 라푸마의 ‘하이브리드 윈드스토퍼’는 방풍 소재 외피의 성동다운으로, 올 시즌 최고의 ‘잇 아이템’이 될 전망.
후드 탈부착 형태로 소비자의 개성에 따라 착용 가능한 디자인이 눈길을 끌며, 목 뒷부분에는 강한 바람에 얼굴 전체를 보호해 줄 수 있는 바라클라바가 있어 추운 날씨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얼굴 부위를 따뜻하게 유지시켜준다.
또, 어깨와 소매 밑단 등에 내마모성 소재를 사용하여 내구성도 뛰어나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사진제공=LG패션 라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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