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근수(58) 강원 양구군 부군수가 저녁 식사 중갑자기 쓰러져 소방헬기를 통해 서울아산병원으로 긴급이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9분께 “심장성 쇼크로 인해 맥박은 있으나 호흡이 멎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김 부군수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양구성심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의료진은 김 부군수의 의식이 없고 호흡이 불안정해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김 부군수는 오후 8시 6분께 강원 소방헬기를 통해 오후 8시 45분께 서울아산병원으로 옮겨졌다.
김 부군수는 현재 응급조치 및 정밀검사를 받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