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류현진(29·LA다저스)이 640일 만의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첫 타자에게 홈런을 허용했다.
류현진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샌디에이고의 1번타자 업튼은 2스트라이크 2볼에서 류현진의 6구를 받아쳐 비거리 131m의 중월 홈런을 날렸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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