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는 신임 연구부총장으로 의과대학 임정기 교수 (61ㆍ영상의학과)를, 신임 연구처장으로 공과대학 이준식 교수 (59ㆍ기계항공공학부)를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각 임기는 12월 16일부터 2년이다.
임정기 신임 연구부총장은 1983년 서울대 의대에 부임해 서울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과 의과대학 학장, 제1회 아시아흉부영상의학회 대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 및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이며, 대한민국의학학술지 편집인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이준식 연구처장은 1985년 서울대 공대에 부임해, 서울대 정밀기계공동연구소장 및 기계공학과장 등을 역임하였고, BK21차세대기계항공시스템 창의설계 인력양성산 업단장을 맡고 있다.
<이태형 기자 @vmfhapxpdntm>thlee@heraldm.com
thl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