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퍼스트메카

소셜데이팅은 연애를 목적으로 하는 두 사람을 맺어주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작위 매칭보다는 서로 잘 맞는 두 사람을 소개시켜 주는 것이 중요하다. 2010년부터 국내에 서비스되기 시작한 이러한 소셜데이팅은 현재 40여개 업체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시장으로 성장했다. 그중에 궁합을 이용한 커플매칭을 특허출원한 업체가 있다. 올해 11월 (주)퍼스트메카(대표 김진식)는 기존의 소셜데이팅 서비스와 달리 나이, 지역뿐 아니라 궁합까지 파악해 데이트 상대를 연결시켜주는 커플 육성학교 ‘오작스쿨(www.ojakschool.com)’을 런칭했다.

다른 서비스와의 차별화를 내세우며 런칭한 오작스쿨은 국가정책과제를 수행하며 쌓아온 기술력을 앞세워 중소기업청의 이노비즈 인증을 받아내며 소셜데이팅 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오작스쿨은 ‘일대일 맞춤매칭’을 표방하는 소셜데이팅 서비스로 견우와 직녀의 칠월칠석을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진 서비스이다. 20~30대 싱글을 대상으로 하는 오작스쿨은 회원 가입 후 프로필과 사진을 등록하면 심사를 통해 입학 승인이 이루어지며, 일정 기간마다 이성을 소개해준다. 마음에 들면 쿠폰을 구매해 OK를 하면 된다. 두 사람 모두 서로가 마음에 들어 OK를 했을 경우에만 커플이 성사되고 상대방의 연락처와 이름이 공개된다.

오작스쿨의 커플성공률은 타 서비스보다 높은 편인데 궁합 데이터를 감안한 매칭 서비스를 하고 있기 때문이고, 이러한 커플 매칭방법에 대해 ‘소셜데이팅을 위한 궁합을 이용한 실시간 커플 매칭 서비스 제공방법’으로 특허 출원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퍼스트메카의 김진식 대표는 “채팅이나 폰팅, 즉석만남 등 온라인소개팅을 불건전하게 보는 시선을 바꾸고 싶다”며 “누구든지 본인의 자유의지에 따라 자신과 잘 맞는 인연을 소개받아 행복한 커플이 되게 하고 싶은 꿈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점점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소셜데이팅 시장에서 오작스쿨은 무작위 매칭이 아닌 지역, 나이, 궁합 등 여러 가지 요소를 비교하여 일대일 맞춤매칭하는 차별화된 소셜데이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서 앞으로 소셜데이팅 시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욱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점차 성장하고 있는 소셜데이팅의 선두기업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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