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 효린과 남성 아이돌그룹 보이프렌드 정민이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월 20일 씨스타 공식 트위터에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춥죠. 감기 조심하시고요.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보내세요”라는 글과 더불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과 정민이 각각 빨간 산타 망토와 루돌프 사슴 뿔 머리띠를 한 채 환하게 웃으며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미녀 산타와 훈남 루돌프네”, “은근 잘 어울리는 커플”, “씨스타랑 보이프렌드는 항상 다정한 모습이라 보기 좋다” 등 호응을 보냈다.
한편 보이프렌드는 오는 2012년 최고의 유망 아이돌로 선정돼 수많은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는 활발한 방송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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