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국내 최초로 음성인식 로밍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외로 출국하는 고객은 출국에 앞서 국내에서 혹은 출국 후 해외에서 로밍콜센터로 전화를 걸어 음성인식으로 로밍요금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고객이 방문하고자 하는 국가의 로밍 요금을 알고 싶다면 로밍콜센터(+82-2-2190-0901ㆍ해외에서는 무료)로 전화해 해당 국가를 말하면 시스템이 음성을 자동 인식해 그 국가의 요금을 자동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150개국까지 음성인식이 가능하며 방문하는 국가의 로밍 음성 요율, 데이터 요율, 문자 및 MMS 요율을 안내받을 수 있다. 음성으로 안내를 받은 후 문자로도 안내 내용을 받아 볼 수 있으며, 해외에서 걸었을 때는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국내에서 전화할 때는 국내 통화료가 발생한다.
<최상현 기자 @dimua> / puquapa@heraldm.com
bons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