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이 딸 성빈이 안리환과 뽀뽀하고 싶었다는 말에 정색했다.
4일 오후 방송한 MBC '아빠 어디가'에서 성동일은 성빈과 안리환을 앉혀놓은 후 "우리가 벌써 여섯 번째 여행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성동일은 성빈과 안리환에게 "서로 처음 봤을 때 어땠냐"고 물었고 리환은 "좋았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성빈은 수줍음 없이 "나는 리환이와 뽀뽀하고 싶었다"고 말해 성동일을 당황케 만들었다.
성빈은 성동일이 "뽀뽀는 아빠랑만 해야지"라고 정색하자 "그럼 그럴까?"하고 아빠에게 뽀뽀를 하며 아빠를 들었다 놨다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정웅인과 딸 정세윤, 정소윤양이 전파를 탔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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