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새해를 맞아 고객 맞춤형 프리미엄 서비스(나는B타민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나는B타민서비스’는 집에 있는 PC가 고장 나 인터넷 접속이 안 될 경우 행복기사가 고객을 방문해 수리를 해 주는 서비스다.
SK브로드밴드는 홈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단말기를 장기사용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3월부터 진행한다.
SK브로드밴드 관계자는 “지난해 시범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이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들은 일반 고객에 비해 서비스 해지 의사가 80% 이상 크게 낮아졌다”며 “올해는 2년 이상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회사 홈페이지(www.skbroadband.com)에 접속해 접수하거나 회사 대표번호인 106 또는 전담부서 1566-7252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최상현 기자@dimua>puquapa@heraldm.com
bonsang@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