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mbc ‘해를 품은 달’(해품달) 최고의 1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은 훤(김수현 분)과 월(한가인 분)이 운명적인 재회를 하는 모습이 하이라이트였다. 그러나 해품달 최고의 1분은 의외의 장면이었다.
극중 관상감 교수들이 도무녀 장녹영(전미선)을 입궐시키기 위해 도무녀와 월을 찾는 장면이 36.4%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 이날 ‘해품달’이 기록한 평균 시청률 29.7%을 훨씬 웃도는 기록이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가인이 아닌 전미선의 승리인가” “훤과 재회 장면이 아니라니” “사극이 젊어진 것 같다…흥미진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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