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인’ 김병만이 무한도전에서 달인의 기발한 재치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 MBC 예늘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달인 김병만이 출연해 ‘노홍철-하하의 세기의 대결’을 위해 달인 콩트를 선사했다,
김병만은 노홍철과 간지럼 대결을 펼치게 된 하하의 스승으로 깜짝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달인 특유의 넉살로 간지럼을 참는 방법을 선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하하가 간지럼을 잘 참지 못하자 긴급 투입된 김병만이 불과 5초도 못돼 철봉에서 떨어져 버렸다.
이에 하하가 지적을 했고, 이 말을 들은 김병만은 “밖에 닭을 봤다며 ”그런 표정의 닭 처음 봤다“고 능청을 떨었다.
달인다운 표정연기를 선보인 김병만은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