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이 2월 15일까지 센트레빌 주부 프로슈머그룹인 제7기 ‘명가연’ 회원을 모집 중이다.
이번 명가연 모집은 서울 및 수도권 거주자에 한에 주거공간에 관심 있는 여성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서류접수와 면접을 거쳐서 최종 선정된다. 주택관련 업종 종사자 및 전공자, 해외거주 경험자는 우대되며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능력이 요구된다. 제7기 명가연은 오는 2012년 한해 동안 아파트 관련 상품자문, 주거공간 개선 아이디어 제안, 신규 입주단지 품평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되며 활동기간 중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센트레빌 홈페이지(www.centreville.co.kr)에서 안내하고 있다. 정순식 기자/su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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