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후기 고등학교의 배정 통지서가 3일 오전 10시 서울시내 중학교와 지역교육청에 배부됐다.
시교육청은 이날 서울시내 197개 고등학교의 입학예정자 8만여명에 대한 학교 배정 결과를 발표하고 고교 입학 예정자들에게 배정 통지서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정은 학생들의 지망학교와 통학거리,학교별 학생수 등을 감안해 3단계에 걸쳐 이뤄졌으며 전체 입학 예정자의 87% 가량이 본인이 지원한 학교에 배정됐다.
배정 결과를 확인한 학생은 오는 6~8일 배정 받은 학교에 입학신고와 등록을 해야 한다.
한편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저녁 7시40분 현재 고등학교 배정 발표 탓인지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