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국제예술대학 재즈페스타’가 오는 23~24일 양 일 간 오후 7시 서울 논현동 국제예술대학 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
이날 공연에는 말로, 라벤타나, 프렐류드, 가리온, 허소영, 크리스탈 레인, SAZA최우준, 쿠마파크, 워터칼라 등 국제예술대학의 강사진을 비롯해 정상급 재즈 밴드들이 함께 한다.
첫째 날인 23일에는 재즈탱고밴드 라벤타나, 애시드재즈 밴드 크리스탈 레인, 컨템포러리 퓨젼재즈밴드 워터칼라가 무대에 오른다. 둘째 날인 24일에는 재즈보컬 말로와 기타리스트 SAZA최우준, 재즈힙합을 선보이는 쿠마파크와 래퍼 가리온, 재즈밴드 프렐류드와 재즈보컬 허소영이 짝을 이뤄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예매는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전석 3만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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