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왼쪽〉 롯데그룹 회장은 1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주석궁을 방문해 쯔엉떤상(Truong Tan Sang) 베트남 국가주석을 예방하고 현지투자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신 회장은 이 자리에서 롯데가 현재 베트남에서 펼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설명했고, 베트남 정부의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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