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의 이석원 상임감사가 국민권익위원회의 208개 공공기관의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부패방지 분야 국민신문고대상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
이 감사는 반부패청렴대책을 체계적으로 수립해 시행하고 청렴교육과 민관협력활성화 등을 통해 청렴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등 공공기관의 청렴한 공직풍토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또 전 임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해 노력했으며, 명절선물반송센터를 운영해 23건의 선물을 반환받아 이를 사회복지단체에 기증하는 등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에 기여했다.
이 감사는 “국민이 주인이자 고객인 공공기관이 청렴문화 정착과 확산을 통해 국민으로 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다.
박도제 기자/pdj24@heraldm.com
pdj24@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