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037440)이 경상북도 본청 및 의회청사 신축공사 실시설계용역의 진행사항을 공시했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는 지난 23일 현재 경상북도 본청 및 의회청사 신축공사 실시설계 용역이 52.78%(이날 현재 매출액 기준 19억4065만3550원)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의 계약금액은 36억7670만6000원이며, 계약기간은 2011년 2월21일부터 2014년 8월19일까지다. 또 계약 상대방은 (주)대우건설,풍림산업(주),세원건설(주),우석종합건설(주),동일건설(주),(주)진영종합건설,주일건설(주) 등이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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