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시교육청에서 월례 조회가 있었다. 곽노현 교육감은 이날 “탁상행정에서 현장행정으로 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더 이상 실태 파악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겠다”며 “실태의 정책적 함의를 따져봐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월례 조회에 앞서 일부 시민단체의 시위 등은 없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3.05\r\n5일 오전 서울특벽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3월 월례조례회가 열렸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3.05\r\n5일 오전 서울시교육청에서 월례 조회가 있었다. 곽노현 교육감은 이날 “탁상행정에서 현장행정으로 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더 이상 실태 파악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겠다”며 “실태의 정책적 함의를 따져봐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월례 조회에 앞서 일부 시민단체의 시위 등은 없었다. 이상섭 기자/babt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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