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정부의 대구공항 통합 이전 방침에 관련주들이 연일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4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건설용 쇄석 생산업체인 보광산업은 전날보다 23.53% 오른 1만 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간 계열사인 레미콘 제조업체 홈센타도 16.50% 급등하고 있다.
정부의 대구공항 통합이전 방침으로 대구에 위치한 보광산업과 홈센타가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두 업체는 전날에도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또 배합사료 제조업체 케이씨피드도 9.28% 오른 4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씨피드는 새 대구공항 후보지로 거론되는 지역 중 하나인 경북 영천에 소재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관련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
choigo@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