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쌓기의 신’이 등장했다.
최근 온라인상에 ‘동전쌓기의 신’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에는 단순한 동전쌓기가 아닌, 고도의 집중력과 인내심, 엄청난 내공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기술의 ‘동전성’이 담겨 있다.
예술작품이라고 해도 무색하지 않을 만큼 한눈에도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습이다.
동전을 둥근 탑 모양으로 1m가 넘게 쌓아올리는가 하면 동전을 쌓는 방향을 조정해 측면에 무늬를 만들기도 하고 휴대폰을 세우고 그 위에 동전을 올린 사진부터 책상 끝에 아슬아슬하게 올려놓은 U자형의 동전 쌓기, 정교하게 설계한 구도의 동전 쌓기 등 흐트러짐 없이 차례로 쌓인 동전들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동전 쌓기의 신으로 불릴만 하다. “뉘신지 몰라도 스타킹에 나오셔야 할듯” “휴대폰 진동오면 끝장” “시간 많은 분이 하셨나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