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다이어트 달인이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시에 사는 20세 여성 크세냐 부벤코(Kseniya Bubenko)는 키 158cm에 몸무게가 20kg 밖에 나가지 않는다. 그녀는 TV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이어트 달인’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그녀는 ‘빅토리(승리)’라는 이름의 다이어트 식품도 개발했다.사실 그녀는 조금만 다이어트를 할 생각이었으나 금식을 하다 보니 먹을 것을 제대로 먹지 목하는 거식증에 걸리게 됐다. 그녀는 심한 금식의 결과 피골이 상접한 현재 모습으로 바뀌고 말아 언론에서는 ’공포! 뼈다귀 미녀’라고 보도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jljj@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