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와 ㈜이오스솔라(대표 고욱)와 8일 태양광발전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MOU로 ㈜이오스솔라는 구 소유 공공건물 옥상 등에 약 5MW 그리고 용답동 물재생센터에 10MW 등 총 1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게 된다. 15MW는 약 5000세대의 가정이 사용할 수 있는 전기량이다. 고재득 성동구청장이 ㈜이오스솔라 고욱대표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악수를 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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