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개그콘서트’가 7주 연속 2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3월 12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개그콘서트’는 전국시청률 22.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20.5%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특히 ‘남자의 자격’과 ‘1박 2일’이 포진돼 있는 ‘해피선데이’를 2.2%포인트 앞서며 일요 예능프로그램 최강자로 우뚝섰다는 평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스밴드의 막내 한샘이 황현희의 ‘위대한 유산’ 코너에 출연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가 하면, 배우 김영철은 ‘생활의 발견’코너에서 신보라의 댄스 파트너로 등장해 코믹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SBS ‘내일이 오면’과 MBC ‘무신 스폐셜’은 각각 18.7%,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