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아이돌그룹 비에이피(B.A.P)가 데뷔 앨범 활동을 마감하는 소감을 전했다.
비에이피는 최근 본지와 만난 자리에서 “데뷔 후 한달 반 정도 활동했는데 더 활동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만간 다시 새로운 앨범을 들고 빨리 나오고 싶은 마음 뿐”이라며 “이번 활동과는 또다른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또 멤버 힘찬은 자신들의 인기에 대해 “대중분들이 비에이피만의 파격적인 콘셉트를 많이 좋아해주신 것 같다. 특히 퍼포먼스가 강해 더욱 열심히 한다고 생각해 주신 것 같아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웃어보였다.
리더 방용국은 “비에이피의 첫 앨범이었기에 결과가 어떻든 뜻깊었던 것 같다”며 “더욱 강해져 돌아올 비에이피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데뷔앨범 타이틀곡 ‘워리어’로 큰 인기를 누린 비에이피는 올 4월 새로운 곡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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