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트로트 가수 윙크가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강승희는 지난 3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주희,승희는 지금 김포공항이예요~ 저녁 비행기 슝 타고 일본에서 열심히 녹화하구 올게요”라는 글귀와 함께 공항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승희와 주희는 검은색 계통의 의상으로 한껏 멋을 냈으며 큼지막한 선글라스로 패션센스를 과시했다. 특히 평소 무대에서 입는 의상과는 또대른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트로트가수 윙크 맞나”, “몸 조심해서 다녀와라”, “윙크의 공항패션, 너무 색다르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윙크는 최근 신곡 ‘아따 고것 참’으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