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연세대학교의료원은 13일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의료-정보통신기술(ICT) 융합사업 전문 합작회사인 ‘후헬스케어(H∞H Healthcare)’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이석채(사진 왼쪽) KT 회장은 “후헬스케어는 의료기술과 ICT가 함께 만들어내는 새로운 가치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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