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은 오는 22일 대학원 소천국제회의실에서 해성국제문제윤리연구소 및 미군축비확산센터(CACNP)와 공동으로 ‘핵안보 전문가 국제컨퍼런스‘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북핵 문제의 세계적 전문가로 알려진 스탠포드대 국제안보협력센터 지그프리드 헤커 교수, 핵군축/핵비확산의 세계적 권위자인 프린스턴대 프랭크 본히펠 교수, 우라늄농축 문제 전문가 스캇 켐프 박사 등 해외 핵문제 전문가 16명의 발표가 예정돼 있다.
특히 헤커 교수는 이번 회의에서 ‘핵테러리즘의 위협’(Nuclear Terrorism Threats)을 주제로 발표한다.
그 밖에 고농축 우라늄 최소화 및 재처리 문제, 중국과 일본 등 주요국의 핵정책 등이 논의된다.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되는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공개회의로 진행된다.
이태형 기자/thlee@heraldm.com
th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