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6명의 신규 연구ㆍ전문위원을 선정했다.
LG디스플레이는 오의열 수석연구원, 홍진철 수석연구원, 송홍성 수석연구원, 김홍규 수석연구원, 홍현수 수석연구원 등 5명을 연구개발(R&D) 분야의 ‘연구위원’으로, 박승철 부장을 생산공정 분야의 ‘전문위원’으로 각각 신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연구ㆍ전문위원 제도는 핵심 기술인재 육성을 통해 R&D가 강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도입된 제도다. 전문분야 인재 중 탁월한 연구업적과 역량으로 원천기술 확보 및 사업 성과 창출 등에 공헌한 인재를 대상으로 매년 선발하고 있다. 연구ㆍ전문위원으로 선임되면 연봉인상과 연구수당 지급 등 차별화된 보상과 처우가 보장된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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