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균(오른쪽) LS산전 부회장이 총 2억700만달러 규모의 변전소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라크 전력부의 차관단(대표 아메르 압둘마지드)을 초청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대한 협력관계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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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균(오른쪽) LS산전 부회장이 총 2억700만달러 규모의 변전소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라크 전력부의 차관단(대표 아메르 압둘마지드)을 초청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대한 협력관계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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