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기존 7인조 그룹에서 9인조 개편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6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올 여름 신곡 발표를 앞둔 티아라는 새로운 멤버 2명을 순차적으로 영입해 9인체제로 변환해 활동할 예정이다.
이에 티아라 소속사 측은 “9인조 개편에 대한 자세한 소식을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로 영입될 멤버에 대해서는 티아라의 소속사 김광수 대표가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글로벌 슈퍼아이돌’ 참가자들을 눈여겨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모든 계획은 이날 중 예정이라고 전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네티즌들은 “6인조에서 7인조, 이제는 9인조?”, “새 멤버 기대돼네”, “소녀시대와 인원수 같아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티아라는 은정, 효민, 소연, 지연, 보람, 큐리, 화영 7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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