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지난해 연말 개발한 ‘빌딩관리시스템(KT-BEMS, 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을 지난 3월부터 용산사옥에 시범적용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KT-BEMS는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이는 솔루션으로 KT는 순차적으로 전 사옥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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