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마술사 최현우가 방송 녹화 도중 감전사고를 당해 중환자실로 이송됐다.
최현우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마법의 왕’ 녹화 도중 양손에 마술도구 감전 사고를 당해 한강성심병원 중환자실로 이송됐다. 최현우는 현재 중추신경 마비 증세를 보여 향후 활동이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스펀지 2.0’를 통해 마술의 비법을 공개해 마술협회서 제명당한 최현우는 오랜 공백끝에 지난 3월 ‘시크릿더 매직쇼’를 통해 흥행에 성공하며 마술사로서 또 한 반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으나 갑작스러운 사고를 입어 팬들의 안타까움이 커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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