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합숙소에서 나간 뒤, 소식이 끊긴 인천 남동구청 소속 육상선수 A(21ㆍ여) 씨가 지난 13일 오후 3시30분께 소속팀으로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그동안 서울 종로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친구와 함께 지내왔다. A 씨는 매일 8시간씩 운동하는 것이 힘들어 합숙소를 이탈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그동안 친구들과 함께 놀다 시간이 늦어 합숙소에 복귀하면 혼날 것이 두려워 그동안 연락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기자]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