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IT 서비스기업 LG CNS가 오는 19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IT 콘퍼런스 ‘엔트루월드(Entrue World) 2012’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업계 및 학계 관계자 1500여명이 참석해 경영 분야 최신 트렌드 및 IT를 통한 경영혁신 전략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LG CNS는 엔트루월드 2012에서 ‘스마트 세상의 새로운 혁신도구: 고급 분석’이라는 주제로 ‘빅 데이터를 의미 있는 가치로 실현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
김대훈 LG CNS 사장은 ‘스마트 세상을 향한 진화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특히 피터 드러커, 토머스 프리드먼과 함께 3대 경영전략 애널리스트로 꼽히는 토머스 대븐포트 밥슨대 교수는 ‘분석과 빅 데이터 시대’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엔트루월드는 지난 10여년 동안 선진 IT를 통한 경영혁신을 제시하며 대표적인 국내 IT 콘퍼런스로 자리 잡았다.
2001년에는 전자상거래가 처음 소개됐고, 2003년 제시된 실시간 기업은 각종 솔루션 및 운영전략에 적용되기도 했다.
killpass@heraldm.com
killpass@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