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금북초등학교 학생들이 성동구청이 만든 양치시설에서 16일 점심을 먹은 뒤 양치를 하고 있다. 성동구는 전국 지자체 처음으로 2013년까지 성동구 지역내 모든 초ㆍ중ㆍ고교에 양치시설을 설치한다는 ‘쓱쓱싹싹 333’사업을 펼치고 있다. 구는 이 사업을 통해 치아의 중요성을 어렸을 때부터 가르킬 방침이다.

[사진제공=성동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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