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 중소기업계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동반성장지수에 대해 “늦은 감이 있지만 자발적인 동반성장 추진동력을 제공했다는 데 의미있는 기여할 것으로 평가한다”며 환영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대기업의 일부 반대에도 불구하고 56개 대기업에 대한 평가 결과 등급을 발표한 것은 의미가 매우 크다”고 10일 밝혔다. “평가를 계기로 대기업이 동반성장에 더 관심을 갖고 사회적으로 신뢰받는 기업이 되길 기대한다”는 반응이다.
중앙회는 “좀더 발전적인 평가를 위해 평가의 정례화, 대상의 확대, 기업 체감도 평가 대상 중 2ㆍ3차 업체 비중 확대가 필요하다”고 보완을 주문했다.
why37@heraldm.com
why3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