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아(37)가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오는 30일 첫 방송하는 MBC 수목극 ‘아이두아이두’에서 김선아는 잘 나가는 슈즈 디자이너 ‘황지안’역을 맡아 11살 연하 이장우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서울 삼청동 한 노천카페에서 진행된 이 촬영 사진 속에서 김선아는 까만 선글라스, 성긴 흰색 그물니트, 심플한 팔찌를 매치해 세련된 ‘뉴요커’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제공=MBC]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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