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석 아주대병원 의료원장 ‘JW중외박애상’ 수상 영예
JW중외제약(회장 이종호)은 ‘제22회 JW중외박애상’ 수상자로 아주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인 유희석(60ㆍ사진) 원장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유 원장은 연세대 의대 졸업 후 20여년 동안 외국인 근로자, 탈북주민, 다문화가족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의료 봉사활동을 해 왔다. 지역보건소와 함께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을 위한 ‘방문보건사업’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유 원장은 의사, 간호사, 약사 등으로 구성된 ‘해외의료봉사단’을 결성해 베트남, 캄보디아, 아이티 등에서 의료 봉사활동을 지원해오고 있다. 시상식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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