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서울대는 5일 연구진실성위원회를 열고 최근 논문 조작 의혹이 제기된 강수경 교수 건을 검토한 결과 본조사를 하기로 결정했다.
본조사위원회는 서울대 내부 전문가 5명과 외부 전문가 2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다.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는 또 포스텍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에 추가로 논문조작 의혹이 제기된 강경선 교수 건에 대해서는 이번주 내로 예비조사를 해 본조사 여부를 정하기로 했다.
서울대는 본조사 필요성이 인정되면 강수경 교수 건과 병합해 두 교수가 공저한모든 논문을 조속한 시일 내 본조사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onlinenews@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