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재희가 MBC 새 주말드라마 ‘메이퀸’으로 지상파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소속사 스타케이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월 11일 오후 본지와의 통화에서 “재희가 ‘메이퀸’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재희는 지난 2010년 6월 군 제대 후 처음으로 지상파 드라마에 출연한다. 앞서 재희는 종편 채널A ‘컬러 오브 우먼’의 준수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메이퀸’은 대한민국 근대화의 초석이 된 조선산업의 발자취를 한 여자의 석세스 스토리를 통해 돌아보는 드라마로, 여 주인공으로 배우 한지혜가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메이퀸’은 ‘닥터진’ 후속으로 8월에 방송 예정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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