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바이오(019260)는 전, 현 경영진의 횡령ㆍ배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당사는 대전지방검찰청으로부터 전, 현 경영진의 횡령ㆍ배임에 대해 검찰조사를 통하여 대상 경영진의 혐의 사실을 조사하고 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6월 8일 현재 당사의 대표이사인 윤병규가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대하여 법원으로부터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구속 수감이 된것을 확인하였으며, 동 검찰청에서 수사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외에 기소여부 등 동 검찰수사와 관련하여 추가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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