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소유진이 집 앞에 CCTV를 설치했다.
소유진은 6월 12일 오전 트위터에 “오늘 드디어 집앞에 CCTV 설치! 말로 안되니 이제 어쩔 수 없다. 왜 밤에 집 앞에서 현관문 앞에서 얼쩡거리는 거지“란 글을 올렸다.
이어 소유진은 ”경찰을 불러도 또 오고.. 질린다. 여기저기 헛소리 그만하고 그만 따라 붙으세요. 제발. (이거 보고 왜 그러냐고 문자로 욕보내지마. 난 이름 말 안했음)“라고 덧붙였다.
트위터 내용으로 보아 소유진에게 욕 문자를 보내고 집 앞에서 기다리는 스토커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 상태다.
한편 소유진을 트위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스토커 때문에 고생이신가봐요” “정말 피곤하실듯, 힘내세요” “요즘 스토커 사생팬들 정말 문제 많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onlinenews@heraldm.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