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한국 론칭 기념으로 49만5000원에 판매했던 urbo유모차가 다음달부터 영국서 허가된 국내정식 판매가격으로 인상된다.
Urbo 유모차는 까다로운 유럽 엄마들의 눈높이에 맞춘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유럽 내에서 높은 인지도를 얻은 제품이다. 9kg의 경량, 175도까지 조절할 수 있는 등받이 각도, 양대면 기능 등을 가지고 있는 절충형 디럭스급 유모차로 신생아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마마스앤파파스(www.mamaspapas.kr)의 공식 수입원인 mowabu inc. 대표는 “urbo 가격이 인상 돼도 영국현지는 물론 아시아의 일본 및 홍콩보다 낮은 가격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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