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한국 론칭 기념으로 49만5000원에 판매했던 urbo유모차가 다음달부터 영국서 허가된 국내정식 판매가격으로 인상된다.
Urbo 유모차는 까다로운 유럽 엄마들의 눈높이에 맞춘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유럽 내에서 높은 인지도를 얻은 제품이다. 9kg의 경량, 175도까지 조절할 수 있는 등받이 각도, 양대면 기능 등을 가지고 있는 절충형 디럭스급 유모차로 신생아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마마스앤파파스(www.mamaspapas.kr)의 공식 수입원인 mowabu inc. 대표는 “urbo 가격이 인상 돼도 영국현지는 물론 아시아의 일본 및 홍콩보다 낮은 가격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