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2~3개동 일일동장 순회
‘소통’을 강조하는 이성<사진> 서울 구로구청장이 다음달 1일 취임 2주년을 앞두고 초심의 자세로 주민과의 대화를 통한 마을문제 해결에 직접 나서기 위해 15개 동을 돌며 일일동장으로 나선다. 구로구는 이성 구청장이 13일 구로1동을 시작으로 매달 2~3개 동에서 일일 동장을 수행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취임 2주년을 맞아 좀 더 가까운 곳에서 주민들의 상황과 어려움을 살펴보고 스스로에 대한 중간점검을 해 보겠다는 뜻이다. 13일 오전 7시30분 마을청소 참여로 일일 동장 활동을 시작하는 이성 구청장은 8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청소 참여 주민들과 조찬 간담회, 10시부터 11시까지 자치회관 방문, 11시부터 1시까지 동 직원 및 직능단체장과의 간담회와 오찬,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민원 안내 및 상담, 2시부터 4시까지 취약지역, 경로당, 저소득층 가구, 어린이집, 재개발 지역, 재건축 현장 등을 방문하게 된다. 구로구는 구청장의 일일 동장 순회로 인해 ▷발로 뛰는 대화 행정 구현 ▷동 문제 해결 능력 강화와 지역사회 통합 ▷복지체감도 향상 ▷동 직원들의 사기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황유진 기자/hyjgogo@
jycafe@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