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기아자동차가 K5 하이브리드를 타고 여수를 방문하는 ‘K5 하이브리드 시승단’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운전면허소지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승단에게는 K5 하이브리드 시승차 한 대씩 지원한다. 2인 기준으로 현지 숙식을 제공하고, 엑스포 입장 티켓 2장,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관람 등이 주어진다.

기아차는 오는 7월 11일 인터넷 홈페이지로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K5 하이브리드의 경제성과 우수한 성능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시승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는 여수엑스포와 자연생태공원 관람을 친환경 차량인 K5 하이브리드와 함께 해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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