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SM이 배출한 인기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총출동했다. 소녀시대의 막내 서현의 샐일을 축하해주기 위한 자리였다.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은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저녁 카톡! (서현)오빠 내일 저녁에 뭐하세요??, (나)무슨 일인데~?, (서현)친한 사람들 불러서 생일파티 하려고요^^, (나)근데 왜 나를... 어쨌든 축하해주러 오늘 저녁에 감. 예상과 달리 제일 먼저 도착하게 됨”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은혁이 공개한 서현의 생일파티 현장에는 같은 소녀시대의 멤버인 윤아 수영 티파니를 비롯해 슈퍼주니어, 2AM, 동방신기 등 인기 아이돌그룹의 멤버들이 속속 자리했다.
서현의 생일파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현 생일파티 자리가 바로 음악프로그램 무대네”, “아이돌은 뭐하고 노나?”, “생일파티는 소박해보이는데”라는 반응을 전했다.
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