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그룹이 지난 1일 김진식<사진> STX전력 사장의 승진 인사를 비롯한 그룹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STX는 내실경영 강화 및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10여명의 임원 퇴임에 따른 후속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김 사장은 1979년 한국전력에 입사해 투자기획부장, 해외사업본부장 등을 거친 뒤 2009년 STX그룹에 영입됐다. 이후 STX중공업 부사장을 지냈다.
이번 인사에서 김진식 STX전력 대표이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으며, 최임엽 STX엔진 부사장과 조욱성 포스텍 부사장이 각각 대표이사와 총괄대표로 선임됐다.
carrie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