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민서가 소매치기를 당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김민서는 7월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길 가다 소매치기 당했어요. 멀어져가는 자전거를 보며 바보처럼 울며 소리쳤네요. 당연히 돌아와줄 리 없는데..미련하게 한바탕 울고 경찰서까지 갔답니다. 안 다친게 다행이다 위안 중인데 아직 슬픔 모드에요. 위로가 필요해요. 내 아이폰..”이라는 멘션을 게재했다. 난데없이 당한 봉변에 김민서는 무척 상심한 것으로 보인다.
김민서 소매치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빨리 아이폰 찾으시길” “그래도 무사해서 정말 다행이네요” “힘내세요. 꼭 잡힐 거예요”등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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